# 끼리(KKIRI) — 심사 피드백 대응서

작성: 페이블 · 2026-09-06 · P0 산출물 ③
목적: 내부 심사(Wanted AI Challenge Internal Review, 평가자 3명) 결과 56.7점의 원인을 추정하고, 지적 예상 항목마다 「지금 상태·근거·발표에서 할 말」을 붙인다. **평가자 A·B·C의 코멘트 원문은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 원문이 오면 §2 표를 채우고 §3 추정을 실제 지적으로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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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점수 사실

| 순위 | 아이템 | 평균 | 1위와 차 | 7개 평균(63.1)과 차 |
|---|---|---|---|---|
| 1 | PreMortem | 70.3 | — | +7.2 |
| 2 | ContextLens | 67.3 | −3.0 | +4.2 |
| 2 | 곁 — 가족 케어 매니저 | 67.3 | −3.0 | +4.2 |
| 4 | 약봉지 | 64.7 | −5.6 | +1.6 |
| 5 | SalaryNegotiator | 58.0 | −12.3 | −5.1 |
| 6 | 디지털 성년식 | 57.3 | −13.0 | −5.8 |
| **7** | **끼리 (KKIRI)** | **56.7** | **−13.6** | **−6.4** |

출처: 심사 결과 페이지(민수 게시, 2026-09-04 스레드 원문). 평가자 3명 전원 제출. 7개 평균은 (70.3+67.3+56.7+67.3+57.3+58.0+64.7)/7 = 63.1.
끼리는 최하점이지만 최종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따라서 목표는 「선정」이 아니라 **다음 평가(외부 심사·발표)에서 13.6점 격차를 만든 지적을 미리 없애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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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평가자 원문 (미확보 — 채워야 함)

| 평가자 | 점수 | 코멘트 원문 | 분류 (문제/솔루션/AI/데모/시장) |
|---|---|---|---|
| A | 미확인 | 원문 미확보 | — |
| B | 미확인 | 원문 미확보 | — |
| C | 미확인 | 원문 미확보 | — |

필요한 것: 심사 페이지의 「원문 보기」 내용 3건 또는 캡처. 입수 즉시 이 표를 채우고, §3의 각 행에 「실제 지적: 예/아니오」 열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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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감점 원인 추정과 대응 (근거 있는 것만)

추정의 근거는 세 가지다. (a) 제출 원문 자체가 「현재 데모는 이 과정을 규칙 기반으로 시뮬레이션한다」고 적었다. (b) 쏠의 2026-09-05 재검토가 발표 전 P0 4건을 재현했다. (c) 평가 대상이 제출 데모(kkiri-consensus-demo)였고, 그 데모에는 대리인 발언 로그·0.5min+0.5mean 점수식·방장 고정 ID가 있었다.

| # | 예상 지적 | 근거 | 2026-09-06 상태 | 발표에서 할 말 (한 문장) |
|---|---|---|---|---|
| 1 | 「AI가 아니라 규칙 시뮬레이션이다」 | 제출 원문 「AI 활용 방식」 마지막 문장 | **부분 해소.** AI 설계서(`docs/ai-design`)로 LLM 2호출의 자리·스키마·검증을 정의. 실제 호출은 미구현 | 결정은 일부러 규칙이고, AI는 이해와 설명에 쓰며, 지어낼 수 없게 검증한다 |
| 2 | 「비공개라더니 대리인 발언에서 누가 뭘 냈는지 보인다」 | 쏠 검토 P0-1 재현 (단독 참가자의 5만원 상한이 기호에 묶임) | **해소.** 사람 단위 발언 삭제, 집계 4단계로 교체 (`docs/corrections`) | 공개 화면에는 사람이 없고 건수만 있다 |
| 3 | 「공정하다는데 수식이 다수 우선이다」 | 쏠 검토 P0-3 반례 (양평 최저 52.5 < 가평 60인데 양평 우승) | **해소.** 최저 만족도 우선 정렬로 변경, 3~8인 assertion 통과 | 가장 덜 만족한 사람의 점수를 먼저 올리는 규칙이다 |
| 4 | 「미응답자는 어떻게 되나 — 화면과 코드가 다르다」 | 쏠 검토 P0-2 | **해소.** 미응답 = 계산·리포트·재확인 제외로 통일 | 3명 이상 답하면 응답자만으로 끝까지 간다 |
| 5 | 「다른 투표 앱과 뭐가 다르냐」 | 벤치마킹 통합본 §3 포지셔닝 | **해소(문서).** 익명 투표도 선택지는 공개, 끼리는 조건을 비공개로 받고 거부권으로 소수 보호 | 투표는 「무엇」만 묻고, 끼리는 「왜 싫은지·어디까지 되는지」를 받는다 |
| 6 | 「문제가 진짜인지 근거가 없다」 | 제출 원문에 수치·조사 없음 | **부분 해소.** 문제 정의서(`docs/problem-definition`) 2차 자료 5건. 1차 인터뷰 0건 | 상사가 분위기를 정한다 66.8%, 술 없는 회식 선호 69.0% — 선호와 결정권이 어긋나 있다 |
| 7 | 「데모가 워크숍 하나뿐, 여행·회식은?」 | 제출 원문은 3주제, 데모는 1주제 | **명시.** 1 Pager·정책서에 「워크숍 1개, 나머지 NEXT」로 통일 | 한 주제를 끝까지 동작시키는 것을 택했다 |
| 8 | 「결정 후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예약·일정)」 | 1 Pager 약점 4 | **미해소.** MVP 밖. 결정 완료 화면에 캘린더 초대만 있음 | 다음 단계에서 캘린더·예약 연결, 지금은 결정까지 |
| 9 | 「사람이 써봤나」 | 검증 로그가 전부 헤드리스 | **미해소.** 인터뷰 계획만 있음 (문제 정의서 §5) | 이번 주 8명 인터뷰 · 30명 미니 설문 계획 |
| 10 | 「돈은 누가 내나」 | 제출 원문에 BM 없음 | **미해소.** P1 비즈니스 모델 미작성 | 첫 결제 주체 가설은 팀 워크숍의 회사 구독, 인터뷰 질문 8로 확인 |

상태 집계: 해소 4 · 부분 해소 2 · 명시 1 · 미해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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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상위 아이템과의 격차에서 배울 것

상위 3개(PreMortem·ContextLens·곁)의 제출 원문은 확보하지 못해 내용 비교는 하지 않는다. 점수만 보면 1위와 13.6점, 4위(약봉지)와 8.0점 차이다. 8점을 좁히려면 §3의 미해소 3건(실행 연결·사용자 검증·BM) 중 **사용자 검증(9번)** 이 가장 빠르다 — 일주일 안에 인용문을 만들 수 있고, 6·10번의 근거도 같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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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발표 Q&A 예상 질문 10 (답은 한 문장, 근거 문서 표시)

| # | 질문 | 답 | 근거 |
|---|---|---|---|
| 1 | AI가 어디에 쓰이나 | 자유서술 이해와 결과 설명. 결정은 규칙 | AI 설계서 §1 |
| 2 | 왜 LLM이 결정하지 않나 | 재현성과 검증 가능성. 같은 입력이면 같은 결과 | AI 설계서 §6 |
| 3 | 비공개는 어떻게 보장하나 | 공개 화면은 2명 이상 집계만, 개인 값은 본인 리포트만, 설명 LLM은 원문을 못 받음 | AI 설계서 §8 |
| 4 | 4명 방에서 「1명이 예산 상한」이면 누군지 다 알지 않나 | 그래서 단독 조건은 건수만 보이고 내용은 본인 리포트에만 | 정책서 P-12 |
| 5 | 공정하다는 근거는 | 거부권 통과 후 최저 만족도 우선(맥시민). 반례가 나와 규칙을 바꿨다 | corrections |
| 6 | 답을 안 하면 | 3명 이상이면 응답자만으로 진행, 미응답자는 제외 명시 | 정책서 P-05 |
| 7 | 결과가 싫으면 | 재확인에서 조건부 동의 또는 재조율 1회 | 정책서 P-10 |
| 8 | 카톡 익명 투표와 뭐가 다르나 | 투표는 선택지 공개·다수결, 끼리는 조건 비공개·거부권·설명 | 벤치마킹 §3 |
| 9 | 누가 돈을 내나 | 가설: 팀 워크숍의 회사. 인터뷰로 확인 중 | 문제 정의서 §5 |
| 10 | 사람이 써봤나 | 헤드리스 검증 26장 + 인터뷰 8명 계획 (날짜) | 문제 정의서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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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 문서를 완성하려면

1. 평가자 원문 3건 입수 → §2 채움 → §3 「예상」을 「실제」로 교체
2. 인터뷰 결과 → §3 6·9·10번 상태 갱신
3. 외부 심사 기준표(있다면) → §3 분류 열을 기준표 항목으로 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