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은 또렷하게.
결정은 간결하게.
Every decision, in focus정리된 결정 문서 한 장. 잉크색 행동 버튼, 정보 행, 단계 표시로 무엇을 정하고 무엇이 남았는지 빠르게 읽는 공간입니다.
동의·조건부·재조율 버튼과 예산 입력을 눌러볼 수 있어요.
초대 · 참여의 시작
금요일 팀 저녁
의견을 모으고 있어요.
일정과 예산을 확인하고,
내가 가능한 조건을 남겨요.
- 1각자의 조건
- 2추천안 확인
- 3함께 결정
방장에게 공개하지 않아요.
질문 · 솔직한 조건
저녁 한 끼,
어느 정도가 편해요?
선호하는 금액과 넘기기 어려운
금액은 다르게 정할 수 있어요.
추천을 위해 시스템이 처리하며,
다른 참가자·방장에게 공개하지 않아요.
추천 · 함께 재확인
함께할 저녁을
찾았어요.
아직 결정 전이에요.
추천안을 보고 내 의견을 남겨요.
온기 식탁
나눠 먹는 한식 · 가상 장소
식단 대응과 실제 가격은 확인이 필요해요.
6명 중 4명 응답 · 전원 동의 미확인
운영과 예외까지, 같은 태도로.
아래 방장 화면은 응답 수집 단계, 위 추천 화면은 재확인 단계의 서로 다른 시점입니다.
조건을 함께 지킬
후보를 더 찾아볼게요.
현재 후보 안에서는 함께 가능한 안을 찾지 못했어요.
내 조건을 확인하거나 후보 범위를 넓힐 수 있어요.
의견이 모이고 있어요.
답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아요.
마감까지 기다리거나,
모임 전체에 참여 안내를 보내요.
- 질문 준비
- 응답 수집
- 후보 비교
- 재확인
- 결정 기록
“참여하기 어려운 음식이 있나요?”
식단 조건을 받되 진단명이나 개인 사유까지 요구하지 않는 질문 예시입니다.
B안 디자인 리뷰
결정 문서 · 정돈된 정보 행 · 잉크색 CTA
강점
일정·비용·진행 상태를 훑기 쉽고, 방장이 반복적으로 모임을 운영하는 화면으로 확장하기 좋습니다.
주의할 점
참가자가 평가받거나 관리된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별 조건 비교표를 두지 않고 입력 화면에는 충분한 여백을 남깁니다.
적합한 쓰임
팀 회식 · 워크숍 · 반복되는 조직 모임.
방장 현황과 결정 기록에 권합니다. 핵심 정보는 정리하되 참가자 화면까지 업무 대시보드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세 안에서 함께 지키는 것
보라는 비공개 입력·브랜드, 개인 조건은 본인에게만 보이는 구조로 제안합니다.
반드시 조건은 녹슨 주황과 설명으로 표현하고, 작은 체크박스에 숨기지 않습니다.
재확인 중은 앰버, 방장 확정은 중립색과 미확인 문구로 구분합니다.
가상의 대리인 대화, 실제 감정처럼 보이는 점수, 양보를 독촉하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