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
KKIRI / DESIGN DIRECTIONS

끼리의 세 가지 표정.

속마음을 지키고 함께 결정하는 같은 서비스.
어떤 얼굴로 시작할지, 같은 회식 흐름으로 비교합니다.

페이블의 통합 보드 기반 · A·B·C 모두 초대, 비공개 질문, 추천 결과, 후보 없음, 방장 현황을 포함합니다. 아래 화면과 모든 수치는 가상 예시이며 사용자 조사 결과가 아닙니다.
쏠의 추천

A를 기본으로, B의 정리와 C의 초대를.

처음 본서비스를 만든다면 A의 안심 조율을 권합니다. 조건을 솔직히 쓰고, 결과를 다시 확인하는 끼리의 핵심 경험에 잘 맞는다는 디자인 판단입니다. 방장 현황은 B의 정보 배치, 초대장은 C의 식탁 모티프를 가져오되 버튼·상태·입력 규칙은 하나로 유지합니다.

세 안은 선택 가능한 독립 시안입니다. 이 제안으로 본서비스 스타일을 확정하거나 기존 제품 화면을 교체하지 않았습니다.

색을 넘어, 경험을 고르는 기준.

같은 내용으로 비교해 화면 구조와 분위기의 차이가 드러나게 했습니다.

판단 기준A 안심 조율B 또렷한 결정C 가벼운 약속
첫인상차분하고 안심되는 공간정돈된 결정 문서함께하고 싶은 초대장
화면 구조여백과 카드의 계층정보 행과 단계의 질서초대 티켓과 큰 제목
주 버튼깊은 보라 · 12px 반경잉크색 · 12px 반경깊은 보라 · 둥근 형태
가장 강한 구간비공개 질문 → 재확인방장 현황 → 결정 기록초대 → 주제 선택
리뷰 쟁점브랜드 개성의 강도업무 도구처럼 느끼는지민감한 순간의 진지함
통합 보드와의 관계공통 토큰을 가장 가깝게 계승검정 CTA 대안을 구조까지 확장초대 장식 영역의 색·형태를 확장

시안 리뷰에서 확인할 질문

조건을 솔직히 쓰기 편한가?

누가 내 답을 볼 수 있는지, 선호 예산과 꼭 지킬 상한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아직 결정 전임을 아는가?

재확인 중과 전원 동의 완료를 구분하는지, 재조율 요청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상황이 달라도 끼리다운가?

친구 여행과 직장 회식에서 같은 톤이 자연스러운지 확인합니다. 선호도나 성과는 실제 사용자 관찰로 검증해야 합니다.

세 안에서 함께 지키는 것

내 답변과 공동 결과를 분리

보라는 비공개 입력·브랜드, 개인 조건은 본인에게만 보이는 구조로 제안합니다.

선호와 꼭 지킬 조건을 분리

반드시 조건은 녹슨 주황과 설명으로 표현하고, 작은 체크박스에 숨기지 않습니다.

청록은 전원 동의 뒤에만

재확인 중은 앰버, 방장 확정은 중립색과 미확인 문구로 구분합니다.

AI 초안은 검토 전으로 표시

가상의 대리인 대화, 실제 감정처럼 보이는 점수, 양보를 독촉하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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