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은 달라도,
우리끼리 함께.
Different shapes, one table서로 다른 조각이 둘러앉은 식탁. 살구빛 초대장과 둥근 탭, 큰 제목으로 함께할 약속을 가볍게 시작하는 공간입니다.
동의·조건부·재조율 버튼과 예산 입력을 눌러볼 수 있어요.
초대 · 참여의 시작
취향은 달라도,
저녁은 우리끼리.
다들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함께할 방법은 있으니까.
방장에게 공개하지 않아요.
질문 · 솔직한 조건
저녁 한 끼,
어느 정도가 편해요?
선호하는 금액과 넘기기 어려운
금액은 다르게 정할 수 있어요.
추천을 위해 시스템이 처리하며,
다른 참가자·방장에게 공개하지 않아요.
추천 · 함께 재확인
함께할 저녁을
찾았어요.
아직 결정 전이에요.
추천안을 보고 내 의견을 남겨요.
온기 식탁
나눠 먹는 한식 · 가상 장소
식단 대응과 실제 가격은 확인이 필요해요.
6명 중 4명 응답 · 전원 동의 미확인
운영과 예외까지, 같은 태도로.
아래 방장 화면은 응답 수집 단계, 위 추천 화면은 재확인 단계의 서로 다른 시점입니다.
조건을 함께 지킬
후보를 더 찾아볼게요.
현재 후보 안에서는 함께 가능한 안을 찾지 못했어요.
내 조건을 확인하거나 후보 범위를 넓힐 수 있어요.
의견이 모이고 있어요.
답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아요.
마감까지 기다리거나,
모임 전체에 참여 안내를 보내요.
- 질문 준비
- 응답 수집
- 후보 비교
- 재확인
- 결정 기록
“참여하기 어려운 음식이 있나요?”
식단 조건을 받되 진단명이나 개인 사유까지 요구하지 않는 질문 예시입니다.
C안 디자인 리뷰
초대 티켓 · 서로 다른 식탁 조각 · 둥근 CTA
강점
초대장 자체에 끼리의 개성이 드러나며 여행·선물·친구 모임의 첫 진입에 잘 어울리는 방향입니다.
주의할 점
민감한 조건과 합의 불가까지 경쾌하게 표현하면 가벼운 문제로 취급하는 인상을 줍니다. 질문과 예외 화면에서는 장식을 줄입니다.
적합한 쓰임
친구 회식 · 여행 · 단체 선물의 초대.
초대장과 주제 선택의 표현으로 권합니다. 제품 전체에 넓히기 전에 직장 모임에서도 부담 없이 보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세 안에서 함께 지키는 것
보라는 비공개 입력·브랜드, 개인 조건은 본인에게만 보이는 구조로 제안합니다.
반드시 조건은 녹슨 주황과 설명으로 표현하고, 작은 체크박스에 숨기지 않습니다.
재확인 중은 앰버, 방장 확정은 중립색과 미확인 문구로 구분합니다.
가상의 대리인 대화, 실제 감정처럼 보이는 점수, 양보를 독촉하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